영남 브리프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울산시,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와 함께 오는 19일까지 울산공단에 대한 특별점검을 벌인다. 화학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유해화학물질 취급 시설과 보수 업체, 사고 발생 이력이 있는 업체 40곳이 대상이다. 대기 수질 화학 등 환경분야 전반의 법령 준수 여부와 사고 예방 조치를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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