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양궁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단체전에서 우승하며 올림픽 8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장혜진(왼쪽부터) 최미선 기보배 선수가 8일(한국시간) 삼보드로모경기장에서 열린 여자양궁 단체전 러시아와의 결승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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