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하이라이트

예선 첫 경기에서 숙적 일본을 제압한 여자배구 대표팀이 9일(한국시간) 오전 8시30분 러시아와 예선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 8연패 신화의 주인공 기보배와 장혜윤도 개인전 64강을 시작한다.

남자 탁구 정영식은 4라운드(16강)에서 세계랭킹 1위 마룽(중국)과 격돌하고, 여자 사격 김장미는 25m 권총에서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한다.

이선우 기자 seonwoo_le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