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협상회의는 ‘연결’의 자리다. 오랫동안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를 쌓고자 한다면 첫 회의에서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고, 자신이 이해하는 협상 목적을 상대방과 공유하고 싶다는 뜻을 적극적으로 드러내야 한다.”

-미국 음향기기 기업집단 하만인터내셔널의 디네시 팔리왈 회장, 포천 기고에서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