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헝가리, 필리핀 어린이 합창단원들이 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월드비전 세계 어린이 합창제’에 참가해 합창을 마친 뒤 전쟁과 빈곤, 질병 등으로 고통받는 아동에게 ‘희망’을 선물한다는 의미로 아동 형상의 조형물에 꽃을 장식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