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이앤씨(15,25050 -0.33%)는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50억원을 추가 차입한다고 8일 공시했다.

차입금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10.9%에 해당한다. 이로써 까뮤이앤씨의 단기차입금은 기존 259억8100만원에서 309억8100만원으로 증가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