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지털프라자, 갤노트7 사전구매 고객에 혜택 '빵빵'

입력 2016-08-08 11:00 수정 2016-08-08 13:46

삼성디지털프라자가 갤럭시노트7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디지털프라자는 18일까지 갤럭시노트7를 사전 구매 후 23일까지 개통을 완료한 고객에게 ‘기어 핏2’와 1년 내 액정 수리 비용 50%를 1회에 한해 지원한다. 또 삼성페이 이벤트몰 마일리지관의 10만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이벤트가 종료된 후 9월 30일까지 갤럭시 노트7를 개통한 고객에게도 액정 수리 혜택과 삼성페이 이벤트몰 마일리지관 할인 쿠폰은 동일하게 제공한다.

이 밖에도 사전 구매 고객에게 1:1 맞춤 서비스로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헬스플러스톡’ 앱 3개월 무료 이용권과 32GB Micro SD 메모리카드, 배터리팩과 스마트폰 케이스 등이 포함된 프리미엄 액세서리 5종 패키지까지 푸짐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갤럭시 노트7 구매시 10월 말까지 월 7700원으로 1년마다 잔여 할부금 걱정 없이 갤럭시 최신 기종으로 전환이 가능한 ‘갤럭시 클럽’도 운영한다.

갤럭시 노트7 출시와 함께 새 단장한 ‘갤럭시 클럽’은 전국 디지털프라자와 모바일 스토어에서 통신사 구분 없이 가입 가능하다.

'갤럭시 클럽'은 1회에 한해 액정 수리비용의 75%를 지원해 서비스센터 우선접수 혜택, 단말기 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며 삼성카드 보유 시 바로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반납 조건이 기존 대비 대폭 완화돼 강화유리 깨짐 및 스크래치 등 외관 불량 및 카메라, 와이파이, 센서 불량 제품도 반납이 가능하다.

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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