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9,50060 +0.64%)는 8일 '연금저축 고객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른 회사에서 연금저축 계약을 이전하는 사람에게 1000만원당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하는 것과 미래에셋 연금저축 펀드 가입자에 한해 1000만원당 국민관광상품권 2만원권을 증정하는 것 등 두 가지다.

이번 행사는 고객 1인당 각각 30만원 한도며,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미래에셋대우는 또 연금저축 계약 이전자에게 공모주 우대 청약 자격을 부여한다. 다음달까지는 이전 금액의 5배, 총 1억원 한도로 매칭 환매조건부채권(RP) 연 3.5%를 제공한다.
노용우 연금사업추진부장은 "든든한 노후 준비를 위해서는 개인연금 자산 증진은 필수적"이라며 "연금저축계좌의 꾸준한 적립과 장기적인 상품 운용을 통해 노후 안전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금저축 계약 이전 행사는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미래에셋 연금저축 펀드 가입 행사는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업점과 홈페이지(www.miraeassetdaewo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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