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320,5002,000 -0.62%)이 하반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8일 오전 9시13분 현재 CJ제일제당은 전 거래일보다 1만2000원(3.15%) 오른 39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CJ제일제당의 "3분기 이익 성장 동력(모멘텀)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며 "3분기 영업이익은 작년보다 20% 증가한 2671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