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국산 열연에 대한 관세 부과 결정으로 포스코(351,0007,500 -2.09%)와 현대제철(53,800800 -1.47%)이 하락세다.

8일 오전 9시6분 현재 포스코는 전거래일보다 7000원(3.16%) 내린 2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제철도 2%대 약세다.

지난 5일 미국 상무부는 한국산 열연에 대한 반덤핑 판정을 내렸다. 포스코는 60.93%, 현대제철은 13.38%의 반덤핑 및 상계 관세가 부과될 전망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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