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케팅(9,650190 +2.01%)이 상장 첫날 시초가 대비 급락했다.

8일 오전 9시3분 현재 에코마케팅은 시초가 대비 1만400원(15.29%) 내린 5만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3만5000원 대비 64.57% 상승한 수준이다. 이날 시초가는 6만8000원에 형성됐다.

2003년에 설립된 에코마케팅은 퍼포먼스 마케팅 중심의 온라인종합광고대행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퍼포먼스마케팅은 광고주의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하는 마케팅 활동을 말한다.

지난해 매출액 197억원, 영업이익은 102억원, 영업이익률 52%를 기록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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