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대우전자, '싱글족 겨냥' 6kg 전자동 세탁기 출시

입력 2016-08-08 07:36 수정 2016-08-08 07:36

동부대우전자가 싱글족을 겨냥한 6kg 전자동 세탁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출시된 6kg 용량의 소형 전자동 세탁기다. 지난 2007년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국내 누적 판매량은 45만대를 돌파했다. 월 평균 3200대가 판매됐다. 매일 100대 이상 팔린 수치다.

이번에 출시하는 6kg 소형 세탁기는 외형 크기가 기존 전자동 세탁기 대비 절반 이상 작은 크기 (폭x높이x깊이: 525x863x535) 로 베란다, 다용도실, 화장실 등 좁은 공간에도 무난히 설치할 수 있는 공간효율성을 갖추고 있다.

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 “6kg 소형 세탁기는 세탁 기본 기능과 공간활용도를 강조한 제품으로 싱글족들의 호응에 힘입어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제품” 이라며 “앞으로도 싱글족을 겨냥한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시되는 제품은 3개 모델이며 가격은 30만원대다.

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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