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 네티즌 응원 봤더니 …

입력 2016-08-08 08:32 수정 2016-08-08 08:49

여자 양궁대표팀 장혜진, 최미선, 기보배. ⓒ gettyimages/이매진스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이 올림픽 8회 연속 우승 대기록을 세웠다. 네티즌들은 열렬히 환호의 메시지를 보냈다.

금메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네티즌 'A*'는 "미녀 양궁선수 기보배 실력도 와따"'해민**'는 "우리 국가대표 양궁팀은 자부할 수 있잖아요. 여태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올 것이라 믿습니다. 우리 나라를 금처럼 빛내어 주세요 파이팅!!" 'hbh9****'는 "캬아 수고 하셨어요!! 금메달까지 갑시다" '좋은**'는 "양궁 장혜진 선수 귀엽게 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미녀양궁선수 기보배 실력도 와따"(A*) "잠 안자고 보는 보람을 백프로 선사해주네요. 일본을 이겨서 천프로?"(sbsh***) "캬아 수고 하셨어요!! 금메달까지 갑시다"(bh9****) 등의 댓글을 올려 국가 대표팀을 응원했다.

앞서 8일 새벽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양궁 단체전 결승에서리우올림픽에서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최미선(20·광주여대), 기보배(28·광주시청), 장혜진(29·LH)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 대표팀은 러시아를 상대로 세트점수 5-1(59-49, 55-51, 51-51)로 승리했다.

이소민 한경닷컴 인턴기자 (숙명여대 법학부 4년) _bargarag_@hanmail.ne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