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예선 첫 경기에서 러시아에 역전패한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8일 오후 9시30분 스웨덴과 2차전을 치른다.

남자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김우진도 이날 개인전 64강을 시작한다. 올림픽 2연패를 노리는 기보배는 9일 오전 4시44분 여자 양궁 개인 64강전에서 첫 활시위를 당긴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