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스쿼시연맹은 지난 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치른 회장선거에서 허태숙 전 대한스쿼시연맹 부회장(사진)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선거인단 108명은 단독으로 입후보한 허 회장에게 전원 찬성표를 던졌다. 임기는 2020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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