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왼쪽)이 5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선수촌에 있는 한
국 선수단 숙소를 방문, 수영 여자 개인혼영 200m에 출전하는 김서영 선수와 휴대폰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반 총장은 정몽규 선수단장(현대산
업개발 회장·오른쪽)의 안내로 펜싱, 수영, 배구 선수들과 악수를 하며 “세계에 한국의 우수함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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