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명 돌파 앞둔 ‘인천상륙작전’

입력 2016-08-05 18:18 수정 2016-08-06 02:37

지면 지면정보

2016-08-06A27면

500만명 돌파 앞둔 ‘인천상륙작전’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5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가 ‘인천상륙작전’ 등 영화를 보며 ‘스크린 피서’를 즐기러 온 관람객으로 붐볐다. 6·25전쟁을 첩보전 형식
으로 그린 ‘인천상륙작전’은 개봉 9일 만인 전날 관람객 400만명을 넘어서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번 주말 500만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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