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5일 경기 성남시 국립국제교육원에서 ‘2016년 교원 해외파견 발대식’을 열었다.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16개국에 파견돼 한국어 수학 과학 등을 가르칠 340여명의 교사와 예비교사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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