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올해 상반기 출시된 신차 가운데 현대자동차의 신형 투싼이 판매 1위를 차지했다. 독일자동차공업협회가 집계했다. 신형 투싼은 상반기 독일에서 1만3454대가 팔렸다. 상반기 출시된 20여종 신차 가운데 최다 판매다. 2위는 포드 머스탱(3337대), 3위는 피아트 티포(337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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