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14만 공무원 조합에 타이어·렌탈 서비스

입력 2016-08-05 14:59 수정 2016-08-05 14:59
넥센타이어는 5일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이하 공노총)에 타이어 공급·렌탈서비스를 지원하는 내용의 협약식을 가졌다.

공노총은 교육청노조, 행정부노조, 광역연맹노조, 기초연맹노조, 국회(입법부) 노조 총 5개 연맹, 98개 노조로 구성돼 있다. 조합원은 14만명에 이른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협약으로 공노총의 복지기금·장학재단 등을 지원하는 기업인 아이엔지샵의 복지몰(고우웰)을 통해 공무원 조합원에게 타이어 공급 및 렌탈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

임금옥 넥센타이어 전무(한국영업총괄)는 "공무원 조합원들의 안전 운전을 위해 배송부터 장착까지 완벽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해 이용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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