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16,050300 +1.90%)은 코코본드 발행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바젤III 자본규제 강화 및 중소기업금융 지원을 위한 BIS 자기자본비율 제고를 위해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을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5일 밝혔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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