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에프엔비(9,26080 +0.87%)가 2분기 부진한 실적에 하락세다.

5일 오전 9시16분 현재 흥국에프엔비는 전날보다 650원(3.40%) 내린 1만8450원에 거래 중이다.

흥국에프앤비는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56% 감소한 17억4100만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 증가한 130억4200만원, 당기순이익은 55.9% 줄어든 14억1900만원이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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