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가정용 냉동고 첫 출시

입력 2016-08-04 17:40 수정 2016-08-05 04:06

지면 지면정보

2016-08-05A14면

LG전자는 국내 최초로 가정에서도 쓸 수 있는 초저온 냉동고를 4일 출시했다. 일반 냉동고가 영하 30도까지만 내부 온도를 내릴 수 있는 데 비해 초저온 냉동고는 영하 60도까지 가능하다. 온도를 영하 60도까지 내리면 식품의 세포조직, 미생물, 세균 등의 활동이 정지돼 식재료를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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