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만난 DMZ 수색대 전우들

입력 2016-08-04 18:23 수정 2016-08-05 01:19

지면 지면정보

2016-08-05A29면

육군은 북한군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 1주기인 4일 장준규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경기 파주시 임진각에서 결의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북한 지뢰 도발 당시 수색작전에 참가한 1사단 수색대대 장병 8명이 모두 참석해 ‘평화의 발’ 조형물 앞에서 북한 도발에 대한 철저한 응징을 다짐했다. 왼쪽부터 박준호 예비역 병장, 이형민 하사, 박선일 원사, 하재헌 하사, 김정원 하사, 정교성 중사, 최유성 예비역 병장, 문시준 중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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