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은 실전처럼"…남자 양궁 삼총사 금과녁 '정조준'

입력 2016-08-04 18:07 수정 2016-08-04 23:44

지면 지면정보

2016-08-05A27면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양궁 대표팀의 구본찬(왼쪽부터), 이승윤, 김우진 선수가 3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남자 양궁은 한국시간으로 5일 오후 9시 랭킹라운드(예선)를 시작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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