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리우올림픽 남자 양궁 대표팀의 구본찬(왼쪽부터), 이승윤, 김우진 선수가 3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남자 양궁은 한국시간으로 5일 오후 9시 랭킹라운드(예선)를 시작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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