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대 사열하는 일본 극우 방위상

입력 2016-08-04 19:08 수정 2016-08-05 03:48

지면 지면정보

2016-08-05A9면

이나다 도모미 일본 신임 방위상 이 4일 도쿄 방위성에서 열린 취임 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그는 “일본군 위안부는 합법이고, A급 전범은 범죄인이 아니다”는 발언을 한 극우 성향의 정치인이다.

도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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