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에프엔비(9,26080 +0.87%)는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7억4100만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56% 줄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0억4200만원으로 1.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4억1900만원으로 55.9% 감소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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