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락(2,72010 -0.37%)은 2분기 별도 영업이익이 9억2100만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0.97% 늘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6억3900만원으로 12.2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2억700만원으로 387.20% 늘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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