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오앤비(11,100350 +3.26%)가 스리랑카 국영 비료회사와 유기질비료 독점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29분 현재 효성오앤비는 전날보다 800원(5.65%) 오른 1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효성오앤비는 전날 스리랑카 현지법인인 효성랑카가 지난달 21일 스리랑카 국영 비료회사인 락포호라(Lakpohora)와 유기질비료 2종에 대한 독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