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샴페인 엔젤' 국내 출시

입력 2016-08-04 09:28 수정 2016-08-04 09:28
국순당은 프랑스 샹파뉴 지역 와이너리에서 재배한 포도로 만든 샴페인 '샴페인 엔젤'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샴페인 엔젤은 샤르도네와 피노누아, 피노뷔니에 등 3가지 포도 품종을 블랜딩한 제품으로 '엔젤 브뤼', '엔젤 로제', '엔젤 빈티지' 등 총 3가지 제품을 선보인다. 미국 할리우드에서 인기가 높은 고급 샴페인이라고 국순당은 설명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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