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가 ‘한화 홈샤시 알미늄’ 신제품을 출시했다. ‘Real Different’라는 슬로건 하에 기존 알미늄 제품과의 차별화를 강조했다. 빛이나 습기, 비와 바람에서도 성질이 쉽게 변색되지 않으며 도막두께를 균등하게 적용했다. 홈샤시 알미늄 제품은 전국 6개 도시에 있는 한화 L&C 창호 직영유통점 ‘홈프로’에서 직접 배송해 신속한 대응체제를 갖췄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에 주력하고 있는 PVC 창호와 도어에 알미늄 창호까지 추가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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