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28일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예년보다 일찍 추석선물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김영란법이 정한 선물 상한선인 5만원 이하 과일과 가공식품 선물세트 종류를 크게 늘렸다. 3일 서울 구의동 롯데마트 강변점에서 모델들이 판촉행사를 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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