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아이(21,300150 -0.70%)는 삼성전자(2,639,00071,000 +2.76%)와 287억94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30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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