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리우올림픽 개막식 불참하는 이유는

입력 2016-08-03 10:08 수정 2016-08-03 14:40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출처=오바마 공식 페이스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는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브라질 리우올림픽에 참석하지 않는다.

백악관은 2일(현지시간) 이번 리우올림픽에 존 케리 국무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미국 정부대표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2009년 취임 후 동계올림픽을 포함한 올림픽 개막식에 한 번도 참석한 적이 없다. 그간의 전례에 따라 이번 리우올림픽에도 불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현직 대통령이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것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이 마지막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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