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제지(2,10090 +4.48%)가 액면분할 후 첫 거래일 급락세다.

3일 오전 9시17분 현재 대림제지는 전날보다 160원(9.88%) 하락한 1460원에 거래중이다.

대림제지는 지난 5월 주당 액면가를 500원에서 100뭔으로 줄이는 주식분할을 결정한 후 이날 재상장했다. 이에 따라 대림제지 보통주는 900만주에서 4500만주로 늘어났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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