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2분기 세계 휴대폰시장 점유율이 21.4%로 나타났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조사했다. 삼성전자는 작년 2분기에 비해 출하량은 3.4% 늘렸고 점유율은 0.1% 높였다. 애플의 출하량은 14.9% 줄었고 점유율은 11.2%로 2.4%포인트 떨어졌다. 3~5위는 화웨이(8.9%), 오포(6.4%), 비보(4.4%)가 차지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