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가 자사의 안마의자 ‘렉스엘’(사진)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6 글로벌 생활명품’에 선정됐다고 2일 발표했다.

렉스엘은 ‘슈퍼카’를 콘셉트로 디자인된 프리미엄 안마의자다. 천연 가죽을 소재로 슈퍼카 시트 모양과 질감을 살렸다. 팔이 놓이는 부분을 자동차 도어 형태로 제작했다.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독일 레드닷 어워드를 받은 제품이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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