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배낭형 LTE장비 개발

입력 2016-08-02 17:31 수정 2016-08-03 03:19

지면 지면정보

2016-08-03A12면

SK텔레콤과 노키아는 세계 최초로 독자적인 통신망 구축이 가능하고 재난망 솔루션까지 갖춘 ‘배낭형 LTE 장비’를 개발했다고 2일 발표했다. 가로 350㎜, 세로 230㎜, 높이 100㎜에 무게 5㎏으로 기지국·교환기뿐 아니라 그룹통신 기능 등 재난 시 필요한 기능을 갖췄다.

SK텔레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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