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문화상품권 나왔다…골프존, 업계 첫 출시

입력 2016-08-02 17:55 수정 2016-08-02 22:33

지면 지면정보

2016-08-03A27면

골프존이 골프업계에서 처음으로 골프문화상품권을 출시했다. 전국 골프장과 골프용품 쇼핑몰, 골프여행사 등에서 골프 관련 상품을 사거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현금대용 상품권이다. 이 상품권은 쓸 수 있는 골프장은 우정힐스, 스카이72, 블루원, 엘리시안강촌 등 30여곳이다. 전국 35개 골프존마켓과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 및 네스트호텔, 캘러웨이 레노마골프 풋조이 브리지스톤 제주골프백화점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종이 상품권과 기프트카드 두 가지다. 상품권은 1만원·5만원·10만원권, 기프트카드는 10만원·30만원·50만원권이 있다. 상품권은 골프존유원홀딩스 본사와 전국 골프존마켓 매장, 온라인 사이트(www.golfnculture.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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