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은 지역 별미를 밥으로 즐길 수 있는 냉동밥 브랜드 ‘밥은 요리다’를 출시했다고 2일 발표했다.

‘밥은 요리다’는 가정에서 데우기만 하면 요리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닭고기를 주재료로 한 냉동 볶음밥 제품이다.

‘안동식 찜닭 볶음밥’과 ‘춘천식 닭갈비 볶음밥’을 비롯해 닭고기 육수와 각종 채소가 어우러진 익산의 향토음식 ‘황등식 비빔밥’ 등 3종류가 나왔다.

가격은 ‘안동식 찜닭 볶음밥’과 ‘춘천식 닭갈비 볶음밥’이 각각 5480원(450g), ‘황등식 비빔밥’이 6480원(430g)이다.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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