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신라면세점 서울점에 단독 매장 열어

입력 2016-08-02 09:30 수정 2016-08-02 09:30
네오팜은 화장품 브랜드 아토팜이 신라면세점 서울점에 단독 매장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매장에는 영유아용 '아토팜 베이비 케어', 성인 여성을 위한 '아토팜 리얼 베리어' 전 제품이 입점했다.

아토팜은 신라면세점 입점을 기념해 일부 제품 구매 시 동일한 제품 1개를 추가 증정하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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