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28,750250 -0.86%)는 1일 SK하이닉스와 37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테스 지난해 총 매출의 3.7%에 해당하며 계야기간은 오는 9월30일까지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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