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넷(9,010320 -3.43%)이 상장 첫날 급등세다.

1일 오전 9시30분 현재 팍스넷은 시초가 대비 2400원(23.08%) 오른 1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5200원 대비 146.15% 상승한 수준이다. 이날 시초가는 1만400원에 형성됐다.

팍스넷은 국내 종합 금융 포털 사이트로 1999년 설립됐다. 인터넷 서비스업, 금융정보제공업 및 소프트웨어 개발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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