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지티(10,750200 -1.83%)가 신작 서든어택2의 서비스를 출시 한 달여만에 종료하겠다고 밝히면서 급락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16분 현재 넥슨지티는 전 거래일보다 1020원(10.20%) 하락한 8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9일 넥슨은 온라인 게임 서든어택 2의 서비스를 9월29일부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넥슨지티는 넥슨코리아와 맺은 서든어택2의 공동 사업계약을 해지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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