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장터
여행업체인 B사가 인수합병(M&A) 시장 매물로 나왔다. 비상장사인 B사는 토털 여행 서비스 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로 지분 100% 매각을 추진 중이다. 지분율은 일정 부분 협의가 가능하다. 연매출 50억원, 순이익률은 20% 수준이다. 총 자산규모는 60억원 정도다.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부대표는 “지속적인 매출증가가 기대되고 다양한 수익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회사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알림=위 기업의 투자안내서(티저)는 마켓인사이트(marketinsight.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딜비즈니스본부 부대표(ssyoo@samil.com), (02)709-0549

김태호 기자 highkic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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