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객들이 3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경남 창원의 기온이 올해 들어 전국 최고인 36.7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에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이날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개장 이후 최대인 80만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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