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도요금 이체은행 확대

입력 2016-08-01 18:17 수정 2016-08-02 01:39

지면 지면정보

2016-08-02A24면

영남 브리프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대구은행에서만 가능했던 수도요금 가상계좌 납부서비스를 1일부터 농협, 기업, 우리, 신한은행 등 5개 은행으로 확대한다. 이체수수료도 전액 면제한다. 가상계좌 납부서비스는 2009년 1월 대구은행에서 처음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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