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벤처회사 시버블스가 파리 센강에서 운행할 예정인 계란 모양의 전기 수상택시 이미지를 1일 공개했다. 택시는 자율주행 기능을 갖춰 선착장까지 스스로 운전한다. 스마트폰으로 호출해 이용할 수 있다. 시버블스는 이달까지 시제품을 완성하고 내년 5월 본격 운행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시버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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