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한방화장품 브랜드인 ‘더 히스토리 오브 후’가 ‘비첩 자생 에센스’(사진)를 업그레이드해 내놨다. 주요 성분인 초자하비단을 기존의 두 배 이상으로 농축해 효능을 높였다. 동충하초와 연꽃 성분을 추가했다. 누적 매출은 4000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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