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S(7,42020 +0.27%)는 1일 중국 티안마 마이크로 일렉트로닉(WUHAN TIANMA MICROELECTRONICS CO.LTD)과 72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패널 제조용 공정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DMS 지난해 총 매출의 3.98%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 기간은 2017년 12월10일까지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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